신앙도 없으면서 천사를 말하는 것은 아이러니하지만, 요즘 집에 빨리 가고 싶어지고 생각만해도 힘이 나는 존재가 생겼다. 바로 아래 꼬꼬마들 >ㅂ<
더 많은 사진은 밀이 & 랑이 전용 게시판에 모으고 혼자 보고 슬몃슬몃 웃고 산다.
랑이 & 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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